오늘의 주찬곡 나얼 - 같은 시간 속의 너아무리 꽉 쥐고 있어도 흐르는 건 시간이지만 그 찰나의 순간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보아요 우리😋 pic.twitter.com/PUB4ig3CpS— GOLDEN CHILD (@Hi_Goldenness) April 12, 2021 그림그려놓은거랑 노래랑 그리고 함께 올려준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