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우영 공진단 냄새 맡아보라면서 사니가 코 킁킁대자마자 걍 바로 먹임 썅 육아 존나잘해 pic.twitter.com/Z5AAsVWSHs
부모님께 세뱃돈으로 받은 만원을 이천원과 바꾸는 엉아지만(경민아 이건 하나고 이건 두 개니까 형아꺼랑 바꾸자)
경민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동차 사 달랬다고 (아마)(윤호 형아랑 돈 모아서) 사 주는 형아..
'경민아, 일로 와 봐. 오, 이거 딸기 냄새 난다. 진짜로. 한 번 맡아 봐' 이러면서 경민이 입에 약이랑 비타민 넣을 둘째 형아 정우영 이미 상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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