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예쁘다에서는 목소리에서 하트가 뿅뿅 나오는데 또 좀 서정적인 곡에서는 숨소리 섞어가면서 세상 아련하고 슬프게 불러.. 그러다가도 또 끝이 안보여 이런 곡에서는 트렌디하게 부를때도 있는거같엉 좀 굵게 묵직하게 내는 소리도 너무 매력있고.. 슬픈 발라드도 너무 잘부르고 음색이 일단 너무 도.겸.임 데뷔때도 진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엄청나게 는거 보면 미래도 더더욱 기대된당 노래 오래오래 해줬으면 좋겠어
| |
| 이 글은 4년 전 (2021/4/17) 게시물이에요 |
|
어쩌나 예쁘다에서는 목소리에서 하트가 뿅뿅 나오는데 또 좀 서정적인 곡에서는 숨소리 섞어가면서 세상 아련하고 슬프게 불러.. 그러다가도 또 끝이 안보여 이런 곡에서는 트렌디하게 부를때도 있는거같엉 좀 굵게 묵직하게 내는 소리도 너무 매력있고.. 슬픈 발라드도 너무 잘부르고 음색이 일단 너무 도.겸.임 데뷔때도 진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엄청나게 는거 보면 미래도 더더욱 기대된당 노래 오래오래 해줬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