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이랑 주연 길가는데 꽃장사하는 분이 붙잡고 이 꽃의 꽃말은 어쩌구 자신의 꿈은 어쩌구 ㅎㅏ는데 너무 좋은말이라 사왔대... 누가봐도 장사꾼이신데.... 막 너무 감동스러웠다며 서로 맞아 맞아 이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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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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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랑 주연 길가는데 꽃장사하는 분이 붙잡고 이 꽃의 꽃말은 어쩌구 자신의 꿈은 어쩌구 ㅎㅏ는데 너무 좋은말이라 사왔대... 누가봐도 장사꾼이신데.... 막 너무 감동스러웠다며 서로 맞아 맞아 이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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