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개월을 살아온 아이들 중 하나가 다른 도약을 위해 잠시 땅에 발을 닫게 되었습니다 고작 67개월 산 아이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뛰어올랐는데 84개월의 아이는 얼마나 더 높게 뛰어오를 수 있을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쩔 수 없는 기다림의 시간이 아닌 곧 다가올 그날을 위한 잠깐의 쉬어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어떤 식으로든 저에게 좋은 방향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건강만 합시다 우리 67개월 = 데이식스 데뷔하고 지금까지 기간 84개월 = 데뷔부터 성진 제대하는 시점까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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