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함.. 어디 적을 곳이 없어서 여기라도 신세한탄해. 온전히 최애 잘못은 아니지만 힘든 일이 있었어서 더 힘내게 잘해주고 싶었고. 공백기에 팬들 힘내라고 찍어둔 사진들에 돈 다 털어서 데이터 매입해서 홈도 열고 이벤트도 열고.. 애 이미지가 나아질까 사회담체에 기부도 했는데. 최애는 점점 초심 잃고. 그룹에서 군림하는 거 보이더라. 아니겠지 싶었는데 코시국 좀 풀릴 때 대면 팬싸 가서 너무 잘 보이더라고. 바뀐 거.. 배려 부족한 것도.. 성격이겠지 원래 그래 하고 넘기다가 이젠 지침. 소통도 안 되고 문제도 가끔 터지고.. 집에 넘치는 굿즈랑 앨범 어차피 안 팔릴 거니까 놔두겠지만 이제 아이돌 못 좋아할 듯. 새나 찍으러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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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으로 꾸민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