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현 생일에 깜짝 카메라 준비한다고 안무쌤이 화장실에서 계현아 생일축하한다!!! 연습했는데 계현이 칸 안에서 감사합니다~ 대답함
2. 동헌 입시미술 때 펭귄 그렸는데 미술쌤이 펭도리 같다고 엄청 웃으시더니 물 흘리니까 그 그림으로 물 닦음
3. 동헌 첫 회사 입사 때 춤 노래 준비한 걸론 부족한 것 같아서 앞구르기 뒷구르기 하고 붙음
4. 강민 급식당번 때 처음 안경 벗고 갔는데 자기 앞에만 줄이 엄청 길어서 나 잘생겼구나.... 생각함
5. 동헌 성악 배우러 갔는데 물걸레질만 시켜서 호흡법도 못배우고 2회 만에 관뒀음
6. 동헌 중학생 때 댄스팀 만들었음 (이름:에바) 근데 춤을 출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공연 한 번도 못 하고 해체
7. 민찬 학교에 머리 묶고 기타 들고 다녀서 쌤이 넌 공부하러 오는 거니 음악 하러 오는 거니 하는 말에 ‘둘 다 하러 옵니다’ 대답 비범한듯... 실제로 성적 전교 상위권
8. 연호 17살 차이 나는 작은 누나한테 혼나고 자물쇠 달린 일기장에 누나 얘기 썼다가 들켜서 혼남
9. 호영 누나 너무 많아서 (3명) 다들 언니라고 부르니까 어릴 때 자기도 누나들 언니라고 부름
10. 용승 어릴 때 원주율 외웠는데 담임쌤이 안 외워도 된다고 말리심 근데 아직까지도 심신안정용으로 외워서 백자리까지 외움
11. 더 기억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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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으로 꾸민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