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른 거 다 빼고 무대 얘기만 할 거임. 당연함. 무대 비하인드라고 주는 거 다.. 별로였음
슾구 일단 오빠들 가슴팍 열어제낀 거.. 남사시럽지만 일단 감사.. 단추 하나 잠그지 않은 당신들의 열린 마음과 자신감 무한 감사..
다음주에 아예 옷 찢어줄 민혁 오빠 미리 감사. 이런 거 감사하는 나 자신 조금 웃기지만 부끄럽진 않아. 왜? 나는 당당한 변태니까
그리고 내가 바보라 그런데.. 그래서 슾구 내에 첩자가 있는 건 아니쥬? 슾구는 하나였던 거고 불 붙어서 떨어진 사람 나쁜 사람.. 맞나
그리고 덥즈.. 사실 무대 스토리를 이해하다 말았는데 대충.. 이해해서 바부한테 설명 해 줄 #더비구함.. 그냥 일단 멋있었음..
아 392 토닥토닥 원격으로 좀 부탁 드릴게요. 사실 불이 내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여서(연결이 그렇게 길지 몰랐음.. 손 많이 타더라) 속상한 마음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근데 그거 없어도 멋있었으니까.. 활 촥 잡는 거 멋있었다고 얘기 해 줘요.. 그리고 조명은 진짜 왜 그랬지
아이콘이 아이콘했다.. 노래를 그렇게 바꾸니까 모를만두.. 리듬을 바꾸고 후렴구를 바꿨는데 어떻게 궁예를 합니까.. 무대 세트로 결국 궁예 성공. 어쨌든 했으니까 된 거임
그리고 사실 이 말이 칭찬인지 고민이긴 하지만.. 돈을... 아주 제대로 쓰셨더라고요. 세트부터 백업 분들까지.. 아 이게 바로 자본의 맛인가 싶고.. 물론 무대 멋있는 건 당연하고
원곡도 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아예 다른 노래로 무대를 만들어 주신 것 같아서 뭔가 좋은 노래 두 곡 가지게 된 느낌? 그러니까 나 가위 아니고 돼지꿈 꾸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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