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진심너무좋다고😱칼맞은 영균이가 다원이로 바뀔 때 우산 걷히니까 다원이 주위로 빨간 조명 떨어지는게 너무조음.. 빗물에 퍼진 피를 너무 잘 표현함 크헉 pic.twitter.com/LKexYYNV66— 네노 (@n0name712) April 22, 2021 저런디테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