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낙이었는데... 진짜 가고 싶다 마데들 응원법이랑 빵빵한 밴드 사운드에 애드리브 넘치는 라이브까지 데식이들이 악기로 반주해주고 마이데이들이 노래 부르는 것도 넘 재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