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구성 자체가 보자마자 인센셥 영화 딱 떠오르는데 특히 좋았던 거 몇 개만 뽑아보자면 도로 접히는 거 표현한 거랑 림보 상태 표현한 거임 도로 접히는 건 세트로 보여줬지만 난 진짜 후렴에 느려졌다가 빨라지고하는 춤 보고 본방보면서 깜짝 놀랐거든 보자마자 엥?! 림보를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고?! 하고 감탄했어 림보 상태가 뭔지 쉽게 얘기하자면 림보 상태에 빠지면 꿈에서 몇 년을 보냈어도 현실에선 몇 초만 흐른 막 그런 거거든 여튼 이 무대보고 인셉션 뽕 다시 차서 어제 밤에 또 봤는데 진짜 잘했더라 게다가 원곡은 어떤지 궁금해져서 원곡도 찾아봤는데 원곡도 좋더라 오늘 아침에도 들었어ㅋㅋㅋㅋ 이번 주제가 re-born 즉 재탄생인 건데 내가 보기에는 이번 주제에 제일 잘 어울리는 편곡과 무대구성이었던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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