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곱창 사줬다고 말하는데 찬우가 어렸을때부터 한 12년 13년도 더 전부터 너무 아끼던 동생이라 잘 챙겨주고싶은데 바빠서 잘 못챙겨줬다고 찬희를 많이 챙겨주고싶은 고런 형의 마음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