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어느 순간부터는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팬들이랑 함께 오래 가기 위해서 노래한다는 게 보여서 너무 좋음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다 보다는 지금 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족시켜주고 싶다 더 커진 느낌ㅠ... 한때는 상이나 음판에 목숨 걸기도 했는데 지금도 물론 성적 잘 나오면 좋지만 이젠 그게 부가적인 요소들 중 하나일 뿐이라는 느낌이야 본진 자랑 맞음ㅎㅎ... 독방에 쓰긴 좀 부끄러워서 큰방에라도 혼자 써본다... 같본이라는 생각 들면 아마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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