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하는 중인지 다 보임 목이 꺾여도 볼 거임 양 끝 멤버도 문제 없음 카메라를 등지더라도 경청하겠다는 의지 막내는 위아래옆 사방에서 지켜봐 줌 10년 간 경청해오더니 훌륭한 경청스트가 되어 후배님 옆얼굴 태우시는 중 그 우래들이 서로한테 집중 안 해주면 좀 서운해하고 그래서 습관이 돼서 그래요,,,,,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