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잘 사주고 산책도 잘 시켜줘서 고마워 -익명의 햄스터로부터 pic.twitter.com/O3uus7kgB7— 일순 (@xbf_soon) February 23, 2021 왜이렇게 햄스터처럼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한이가 호싱이 산책 시켜주는 거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