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원우 신경쓰인다는 말 많아서 생각해봤는데
약간 애옹미? 그런 매력있는 아이돌들이 한 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답이 없는듯 어디서 뭘 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면에서 고양이랑 비슷한거 같고
그래서 눈을 뗄 수 없어서 점점 빠져드는 듯
혼자서 뭐 대단한 걸 하는 것도 아님 마피아게임 일찍 탈락해서 구석에서 모래놀이를 혼자 하고 있다거나 이런거임 근데 그게 너무 신경쓰여
네 제가 바로 그 원우가 신경쓰이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팔척 키가 어디 숨겨지는게 아니라서 너무 잘 보이는데 하는 짓이 세상 하찮아...!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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