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밖에서 저녁먹는데 옆 테이블 애기랑 엄마가 우산 얘기하는데 순간 흠칫해버림..입덕한지 얼마 안됐는데 듣자마자 우영이랑 산이 떠오른거 보면 티즈한테 제대로 감겨버렸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