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도 흐지부지 하지도 않고 초반에 고구마 같다가 후반갈수록 사이다 주기도 하고 특히 감독이 주인공 송중기 데리고 여러방면으로 보여준게 좋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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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도 흐지부지 하지도 않고 초반에 고구마 같다가 후반갈수록 사이다 주기도 하고 특히 감독이 주인공 송중기 데리고 여러방면으로 보여준게 좋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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