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되면 본격적으로 놀릴 생각에 벌써 즐거워 높이뛰기 그나마 찬우가 잘하겠지.. 했는데 옆동네에 아육대에서 전설을 쓰셨던 분이 계심 힘 쓰는 거 있으면 그나마 바비가 있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또다른 옆동네에 수박이며 멜론이며 손으로 부수는 분이 계심 달리기는 기대도 안 했는데 다행히 한 바퀴나 앞서서 달리고 있음 역시 김탄이 달리기는 잘해 꼬리잡기는 허둥지둥즈에 이어 윤형이는 롤린 추고 있는 거 보고 역시 윤형이가 걸그룹 춤 옛날부터 많이 공부하는 구나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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