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뭐해 정신 차려 사지 마 이게 아니라 야 뭔 스무장이나 사. 열 장만 사. 열 장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드리고 너 하나 하고 누님 드리고 두 장은 친척분들 선물해 이러는.. 도움이 되지도 안 되지도 않는 그런 사이.. 그래놓고 이제 자기도 열 장 사는.. 그리고 그 소식 듣고 헐레벌떡 뛰어와 등짝 때리는 김홍중과 머리 아픈 최종호 다 가져 와요. 아 뭔 이런 걸.. 형도 다 들고 오라니까요? 하면서 양 손에 들고 야무지게 환불하러 감.. 그럼 이제 그 뒤에서 야 두 장은.. 나 우리 엄마 아빠 줄래 하고 달라 하는 효자들.. 그럼 그걸 또 김홍중이 등짝 챱챱 때리면서 시끄러 하고 말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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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