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원톱물은 아니다. 제목만 '빈센조'지, 금가프라자 멤버들과의 협업이 시놉시스에서부터 나타난다. 처음부터 원톱물 느낌이었다면 안했을 것이다. 주관적으로는 제 부족한 면을 새롭게 확인하면서, 다양한 케미와 함께 스스로 행복과 만족감을 느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진짜 말 너무 잘한다 유죄야🤦🏻♀️🤦🏻♀️
| 이 글은 4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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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원톱물은 아니다. 제목만 '빈센조'지, 금가프라자 멤버들과의 협업이 시놉시스에서부터 나타난다. 처음부터 원톱물 느낌이었다면 안했을 것이다. 주관적으로는 제 부족한 면을 새롭게 확인하면서, 다양한 케미와 함께 스스로 행복과 만족감을 느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진짜 말 너무 잘한다 유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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