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당장 쿠팡에서 제품 하나만 구매해도 광고랑 엄청 다르면 환불에 과대홍보 사기 신고까지 가능한데 이걸로 아무도 사라고 안 했는데 니가 산거잖아 하면서 소비자탓을해? 아니잖아
버블이든 유니버스든 뭐든 유료 소통도 똑같아 내 가수와 프라이빗하게 직접 소통 < 이런 자극적인 문구들로 팬들 돈 결제하게 해놓고 정작 안 온다? 이게 사기 아님 뭐란말임...? 진지하게 유료소통 자체가 팬심을 이용한 돈벌이 수단인건데 그럼 최소한이라도 와야되는 거 아니야? 이걸 왜 까빠고 갑질이라고 하지 소비자로서 할 수 있는 말인데 왜 한순간에 가해자를 만들지 갑질은 돈을 받고도 감감 무소식이 갑질 아님? 애초에 유료 소통 자신이 없으면 시작을 안 했으면 됐던 거고 회사든 본인이든 돈이 필요하니까 유료소통 저희도 할게요 한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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