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은 본인으로 해놓고 다 도망가서 서러운 산이🥺🤦♀️
주변에 사니로 입덕하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가 파리처럼 빌었어 .. #산 #사니 pic.twitter.com/jyrXXhpNcQ
— 모래 ˙ᵕ˙ (@yunhofilibuster) April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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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