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생각하면 장미꽃 덩굴이 생각난다고 했는데 오늘 뜬 사진에서 부모님이 주연이 머리 위로 꽃잎 흩날려주고 계심 아기 주연이가 춤 추면서 아빠 같이~ 라고 하니까 아빠가 앞에서 같이 춤 춰주심 3살 때 골목길에서 고양이를 봤는데 ‘주연아, 저기 고양이가 있어!’ 라고 말하던 엄마의 목소리가 기억에 남는다고 한 거 어려서부터 아빠랑 별을 자주 보러 다녀서 책 안보고도 별자리 찾을 수 있다고 한 거 혼자서 집에 오는 길이 너무 무서워서 말도 안되는 노래를 지어 불렀는데 엄마가 몰래 숨어서 듣고 계셨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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