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홍중이 인품 쩌는점...우리팀이 1등했는데 신나하다가 뒤에 널부러진 ㅂㅌㅂ 선배님 챙기러 호다다 달려가서 등털어드리고 챙겨드림 pic.twitter.com/ZAYR7pC0SA— 서방 (@yourseobang) May 6, 2021 최고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