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문득문득 올해 들어 유독 더 드는 생각인데
시간 흐를수록 애들 더더욱 돈독해지는 게 눈에 보이지 않니 애들이 초반에 덜 돈독했다는 게 절대 아닌데 그냥 뭐라하지 시간이 흐르고 연차가 쌓일수록 서로가 서로를 되게 소중히 여기는 게 일개 팬인 나한테까지 느껴질 정도로 그게 유독 작년에서 올해 넘어오면서 더 잘 느껴져가지고 스케줄 없어도 툭하면 애들끼리 만나서 놀고 단체 스케 잡히면 좋아하고 그런 거 보면 걍 행복해,,, 꼭 가수로서가 아니더라도 서로 저렇게 의지하는 관계로 쭉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요즘 걍 좋음ㅠ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진 모르겠다만 그냥 그러타구... 러블리즈 럽리너스 사랑햐...💕

인스티즈앱
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