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이가 2017년 12월에 적었던 2018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해냈네 아들”2018년 팬미팅에서 영현이 부모님이 영현이한테 쓴 편지에 “해냈네 아들” pic.twitter.com/hZS46TzytZ— rockstarneverdie® (@DAY6folder_) February 6, 2021 첫 팬미팅 때 부모님이 편지 써주신 부분에 영현이가 듣고 싶었던 말 쓰여 있는 거 보고 진짜 같이 울었어... 2017년 매달 2곡씩 작사 작곡하면서 대학 수업도 들으면서 많이 힘들고 때론 도망치고 싶었다고도 했었는데 끝까지 달려와줘서 그냥 너무 고마워 울 데이식스 마이데이 오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