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때부터 느낀건데 자기들이 뭘 잘하고 머가 어울리는지 아는 느낌? 사람들이 생각하고 기대하는 오마이걸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자가복제를 안함 서바에서 한번 반응 떡상한다고 그게 무조건 엄청난 커하로 이어지는건 절대 아닌데 작년에 살짝설렜어로 컴백해서 커하 제대로 찍은것도 신의 한수고 이번에 무리한 컨셉 변화나 어려운 곡 안들고오고 이지리스닝에 머글들도 가볍게 들을수있는 머글픽 곡 들고온것도 진짜 현명한거 같음 ㅇㅇ 딱 봄이랑 어울리면서도 안 어렵고 적당히 중독성 있고 옴걸 이미지랑도 잘 어울리는 곡 같음 호불호도 적게 갈리고 차트에서도 오래 볼듯 이번에 살설 커하 이어 받아서 대중픽인거 제대로 쐐기 박은거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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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