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너무 귀여움......꼬리가 너무 버거운 용복이와 뒤로와서 붙어주신 우영님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너무 웃겨 꼬리들한테 잡아먹힌 용복이 보고 뒤로 와준 우ㅇ영씨 https://t.co/luVA99TwMu pic.twitter.com/JBeW2c0RhR
— 김 발렌티나 덕자 (@Valentina_D_Kim) May 11, 2021

인스티즈앱
'무단 결근' 송민호 "재복무" 호소했지만…징역 1년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