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물론 이때가 바로 덕질을 쉬어야할 때인거 알지만,,, 나는 항상 비슷한 루트로 우울해져서 그냥ㅋㅋㅋ생각 정리 겸 일기처럼 길게 글 써봄 뭐다들 덕질하다보면 드는 생각일 거야.. 지금 본진도 꽤 오래 파고 있는데 당연히 깊게 팠던 때도 있고 얕게 팠던 때도 있거든 거의 휴덕하다시피 현생만 살던 때도 있었구.. 그러다가 다시 여가시간의 대부분을 덕질로 보내게 되면 한동안은 너무 행복해 왜 이런 행복을 잊고 살았나 싶고 다른 거 다 필요 없어지구 그냥 좋아 쉬는 날엔 하루종일 덕질만 해도 재미있어 이 시기가 길어지면 당연히 옛날 영상들도 꺼내보게 되자낭 그러다보면 당시에 현생 사느라 내가 놓쳤던 떡밥들이 되게 아쉽고ㅋㅋㅋㅋㅋ그때만 느낄 수 있을 설렘을 놓친게 통탄스러운데 이 정도 감정은 괜찮아.. 근데 그냥 이때 얘네가 너무 빛나고 예쁜데ㅠ 이 모습을 다시 못 본다는게 좀 우울해 내가 보고 있는게 과거의 애들이란게 조금 기분 이상해 사실 별 대단한 사실도 아니고 당연한건데.... 물론 지금도 예쁘고 빛나고 어차피 같은 사람인 건 알지 요즘에 뜨는 떡밥들도 다 설레고 행복해 좋아 그렇지만 ㅠ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하는 부분이 있잖아 꼭 나쁜 방향이 아니더라도 좀 더 성숙해진다거나 젖살이 완전히 빠졌다거나 전보다 유해졌다거나 원래도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덕질 과몰입기에 몰아서 복습하다보면 그런 부분이 더 잘 보이더라구 그럼 난 약간 몇 년도의 누구와 몇 년도의 누구 그리고 지금의 누구를 약간 구분해서 보게돼ㅋㅋㅋㅋㅋㅠㅠㅠ 진짜 과몰입 신나게 과거 영상들 보다가 돌아올 수 없는 시기를 좋아한다는 생각 들기 시작하면 좀ㅠ 고작 몇 년 전이지만 세월이 야속하구 그래 그러다가 15누구를 좋아했던 2015년의 나.. 17누구를 좋아했던 2017년의 나를 떠올리며 아련해지기도 하고.... 연애든 덕질이든 그런 말 있자나 한창 누구를 좋아했던 시기의 나를 그리워하는 것 같다구 그런 부분에서 좀 멜랑콜리해지기도 ㅎㅕ,,,, 그리고 이건 뭐 덕질에선 기본이긴 한데 다들 내본진 힘들었던 시기는 떠올리기만 해도 내가 다 괴로워하잖아 과거 영상들 돌려보다보면 그런 시기들도 다시 접하게 되니까 그때 생각하면서 답답해지고 화나기도 하고 먹먹해지는 것도 있궁,,,, 여기서 느끼는 감정 많은데 이건 말 안해도 다들 알듯 그래도 그거 다 이겨내고 잘 활동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 보면 좋아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근데 이게 젤 문제인데ㅠ 애들 진짜 끔찍하게 힘들었던 시기 많았고 무대 하나하나도 몸을 갈아내서 하고 있고 드러내진 않았더라도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 엄청 많았을 거 알거든 알면서도 어쨌든 그걸 다 이겨낸 지금의 애들이 너무 부러워 지금까진 자기가 파는 연예인 부러워하는 사람 보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싶었는데 요즘엔 내가 그러고 있더라 ㅋㅋㅠㅠ 열등감 같아.. 가볍게 덕질하면서 애들의 친근한 모습 위주로 볼 때는 몰랐는데 몰아서 덕질해보니까 애들 다 너무 대단하고 빛나는 사람들이야 그 순간순간들이 영상으로 남아서 몇십 년 후에도 젊음을 생생하게 추억할 수 있겠구나 그런게 부러워,, 그리고 멤버들간의 끈끈한 유대감 이건 진짜 너무 부러워 일반인으로서는 가질 수 없는 관계잖아 물론 당연하지... 나보고 그렇게 살라고 하면 절대 못 버틸 텐데 그걸 함께 버텨온 애들이니까 써보니까 확실히 덕질 쉴 때가 된 것 같넹 애들 너무 좋고 소중한데 애들 인생이 내 인생보다 재미있는 상태라 내인생을 좀 돌볼 때가 온듯,,
물론 이때가 바로 덕질을 쉬어야할 때인거 알지만,,, 나는 항상 비슷한 루트로 우울해져서 그냥ㅋㅋㅋ생각 정리 겸 일기처럼 길게 글 써봄 뭐다들 덕질하다보면 드는 생각일 거야.. 지금 본진도 꽤 오래 파고 있는데 당연히 깊게 팠던 때도 있고 얕게 팠던 때도 있거든 거의 휴덕하다시피 현생만 살던 때도 있었구.. 그러다가 다시 여가시간의 대부분을 덕질로 보내게 되면 한동안은 너무 행복해 왜 이런 행복을 잊고 살았나 싶고 다른 거 다 필요 없어지구 그냥 좋아 쉬는 날엔 하루종일 덕질만 해도 재미있어 이 시기가 길어지면 당연히 옛날 영상들도 꺼내보게 되자낭 그러다보면 당시에 현생 사느라 내가 놓쳤던 떡밥들이 되게 아쉽고ㅋㅋㅋㅋㅋ그때만 느낄 수 있을 설렘을 놓친게 통탄스러운데 이 정도 감정은 괜찮아.. 근데 그냥 이때 얘네가 너무 빛나고 예쁜데ㅠ 이 모습을 다시 못 본다는게 좀 우울해 내가 보고 있는게 과거의 애들이란게 조금 기분 이상해 사실 별 대단한 사실도 아니고 당연한건데.... 물론 지금도 예쁘고 빛나고 어차피 같은 사람인 건 알지 요즘에 뜨는 떡밥들도 다 설레고 행복해 좋아 그렇지만 ㅠ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하는 부분이 있잖아 꼭 나쁜 방향이 아니더라도 좀 더 성숙해진다거나 젖살이 완전히 빠졌다거나 전보다 유해졌다거나 원래도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덕질 과몰입기에 몰아서 복습하다보면 그런 부분이 더 잘 보이더라구 그럼 난 약간 몇 년도의 누구와 몇 년도의 누구 그리고 지금의 누구를 약간 구분해서 보게돼ㅋㅋㅋㅋㅋㅠㅠㅠ 진짜 과몰입 신나게 과거 영상들 보다가 돌아올 수 없는 시기를 좋아한다는 생각 들기 시작하면 좀ㅠ 고작 몇 년 전이지만 세월이 야속하구 그래 그러다가 15누구를 좋아했던 2015년의 나.. 17누구를 좋아했던 2017년의 나를 떠올리며 아련해지기도 하고.... 연애든 덕질이든 그런 말 있자나 한창 누구를 좋아했던 시기의 나를 그리워하는 것 같다구 그런 부분에서 좀 멜랑콜리해지기도 ㅎㅕ,,,, 그리고 이건 뭐 덕질에선 기본이긴 한데 다들 내본진 힘들었던 시기는 떠올리기만 해도 내가 다 괴로워하잖아 과거 영상들 돌려보다보면 그런 시기들도 다시 접하게 되니까 그때 생각하면서 답답해지고 화나기도 하고 먹먹해지는 것도 있궁,,,, 여기서 느끼는 감정 많은데 이건 말 안해도 다들 알듯 그래도 그거 다 이겨내고 잘 활동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 보면 좋아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근데 이게 젤 문제인데ㅠ 애들 진짜 끔찍하게 힘들었던 시기 많았고 무대 하나하나도 몸을 갈아내서 하고 있고 드러내진 않았더라도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 엄청 많았을 거 알거든 알면서도 어쨌든 그걸 다 이겨낸 지금의 애들이 너무 부러워 지금까진 자기가 파는 연예인 부러워하는 사람 보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싶었는데 요즘엔 내가 그러고 있더라 ㅋㅋㅠㅠ 열등감 같아.. 가볍게 덕질하면서 애들의 친근한 모습 위주로 볼 때는 몰랐는데 몰아서 덕질해보니까 애들 다 너무 대단하고 빛나는 사람들이야 그 순간순간들이 영상으로 남아서 몇십 년 후에도 젊음을 생생하게 추억할 수 있겠구나 그런게 부러워,, 그리고 멤버들간의 끈끈한 유대감 이건 진짜 너무 부러워 일반인으로서는 가질 수 없는 관계잖아 물론 당연하지... 나보고 그렇게 살라고 하면 절대 못 버틸 텐데 그걸 함께 버텨온 애들이니까 써보니까 확실히 덕질 쉴 때가 된 것 같넹 애들 너무 좋고 소중한데 애들 인생이 내 인생보다 재미있는 상태라 내인생을 좀 돌볼 때가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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