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랑 엄청 친한 사이였는데
내가 제이홉님 엉덩이만 보면 때리려고 달려들어서 제이홉님이 나만 보면 도망가더라
나중에는 같이 서있다가 내가 손 내리면 엉덩이 때리는 줄 알고 그 뭔지 모르겠는데 알수없는 눈빛으로 날 쳐다보면서 엉덩이를 가리셨어
아니 엉덩이라고 자꾸 하니까 좀 이상한데 진짜 이상한 상황 아니고 친구 빵댕이 때리듯이 했어...
내가 엉덩이 보고 달려들 때 좀 드릴같이 달려가긴 했거든?
실제로는 제이홉님 한 번도 만난 적 없었는데 괜히 사이 멀어진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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