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어 미쳤어 와 이거 진짜 너무 재밌게 봄 아 내용은 물론 어둡지만
내 기준에서 미치겠네 얼른 벌 받았으면 좋겠는데 왤케 다들 끈질기냐 ㅜ 싶었어 근데 엔딩까지 완벽했다 증말
결국에 정의구현은 있었으니깐 ㅜㅜㅜ 어휴 보면서 저 재활용도 안 될 것들 이러면서 봤어
그리고 그 민정이 아빠라는 인간도 정말 소름 끼친다 나 증말 마지막에도 저 인간 과거 장면들 나오고 그래서 뒷목 한 번 더 잡음
아 그러면 이동식은 중간에 강진묵이 장애를 연기하는 인간이라는 걸 알았던 건가? 아니면 그 심문할 때 알았나?
아니면 마을사람들 중에서 다 모르고 도혜원만 저 연기했다는 사실을 알았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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