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중이 평소 작업할때 거의 혼자 하다가 이렇게 여럿이서 같이 작업하고 너무 설레고 신나보이는게 누가봐도 눈에 잘보여서 진짜 눈물남... 작업 같이 한다고 천진난만한 애기로 돼서는 초롱초롱 안광 비치는거 어쩔거야 ㅜ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재밌어하는게 너무 잘보여서 마음이 넘 몽글몽글해져 pic.twitter.com/kcofmGxxlo
애가 눈이 초롱초롱해져서 진심으로 행복해하는게 보였어... 홀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고 음악교류도 프로듀서 형들이랑 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을 아이인데 동료들이랑 같이 작업하고 교류하고 나누는 그 경험이 얼마나 행복했겠어 따뜻한 사람들이 우리 홍중이한테 소중한 경험을 안겨줬구나 싶어서 진짜 너무 몽글몽글하고 울컥하고 그래..🥺 우리 홍중이랑 같이 즐겨줘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