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우리 13명 아들들한테 할 말이 따로있지않아 그냥 다 고맙다 사랑한다 앞으로 고생길이 훤~하다 어쩌겠냐 자기 팔자 아니겠니~
지훈이 어머님이랑 인터뷰나 카톡 대화 같은 거 볼때마다 예전에 캐랜 vcr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우리 13명 아들들한테 할 말이 따로있지않아 그냥 다 고맙다 사랑한다 앞으로 고생길이 훤~하다 어쩌겠냐 자기 팔자 아니겠니~'
— 낮달🍑 (@sweet_bitter_H) May 15, 2021
꼭 지훈이 같이 담백하구 유쾌하신데 다정하셔 ㅠㅠ pic.twitter.com/qcd1Aduh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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