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 - 유준상 . 이준화 노래입니다. 바다가 보이고 모래도 보이고 하루가 가는데 배고파요 이게 다 뭐라고 이게 다 뭐라고 한심하다 한심해 배고파 바닷물이 먹고 싶다 짜겠지 바다에 뛰어들고 싶다 춥겠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시간이 지나가네 석양이 지는 바다에 등대가 보이는 바다에 자전거가 멀리 지나가고 가로등이 바다를 비춘다 바다에 뛰어들고 싶다 짜겠지 바닷물이 먹고 싶다 춥겠지 아 아아 아아아아 아 아 아아 아아아아 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시간이 가네 헐 진짜 노래내신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