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가까이 좀 더 가까이 그러다 갑자기⠀⠀⠀⠀⠀⠀⠀ ⠀ ⠀⠀⠀⠀⠀⠀⠀멍 멍⠀⠀⠀⠀⠀⠀⠀ ⠀ ⠀⠀⠀⠀⠀⠀⠀ 멍 멍 🐶#조유리 pic.twitter.com/cTmcwBemzk— 율무 (@JY_1O22) May 17, 2021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