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착장 얼굴 말투 다 반칙임
"라면 처음 끓일 때 옆에 있어줬잖아"
— 💬 (@mxxnriver365) December 16, 2020
이건 생색낼 만 하다,, 이 오빠 행동 하나하나가 사랑의 대부같은 느낌임 이런 게 사랑이지 ㅅㅂ
에로스는 문태일에게 고개를 조아려라 pic.twitter.com/X17cgBGF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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