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은 "쉽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준비하려고 했다"며 "거창한 메시지가 있는 것은 아니고, 민망하지만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서 사로잡겠다는 귀여운 고백송이다"라고 말했다. 또 "버터처럼 능글맞거나 귀여운 모습들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브리이에 (@BRILLER__613) May 21, 2021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