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연예인들 그렇단 거 당연히 X 내가 90년대 중반생이긴 한데 나 유치원-초딩 때까지만 해도 인터넷이 성인들의 전유물...? 그런 느낌이었음 미성년자들은 네이버 지식인에서나 어그로 끌던 시기? 그리고 그 때는 해당 연예인에게 관심 있으면 티비를 무조건 시청하거나 씨디를 사거나 하다못해 mp3 구매해서 곡을 다운받거나... 어쨌든 그때는 뭔가 비난을 해도 난 소비자니까 너희를 평가할 수 있어 라는 구실이 있고 뭔가 비판하는 이유가 이해라도 됐다면 (물론 근거없는 루머는 제외) 요즘은 유튜브 트위터 등으로 연예인 별의 별 일상까지 다 알 수 있는 시대같음 그래서 사석에서 짧은 욕이나 잠깐 언짢은 표정 지어도 해당 연예인 소비자도 아닌 온갖 대중들이 별의 별것까지 다 끌어와서 문제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옛날 논란은 방송태도 논란 공중도덕 논란 뭐 이런거였다면 지금은 표정 논란 눈빛 논란 행동 논란 별의 별 게 다 논란되는 것 같아서 진짜 해당 연예인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팬들까지 같이 피곤해지는 느낌임... 나도 이런데 연예인들은 오죽할까싶고... 가끔 이런 생각을 함 무대 3분 곡 3분에 진짜 아이돌들은 온 몸을 갈아넣는데 정작 유튜브 트위터 깔짝깔짝 해당 연예인에게 그다지 소비도 안해준것 같은 애들이 연예인 뭐 하나만 뜨면 물고 늘어지는 것 같아 익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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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