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16부작 드라마니까 당연히 초반만 에피소드 식일거라고 생각도 했고 범죄를 옹호하고 사법체계를 아예 개무시할 거라고도 생각안했고 뒤로 가서 당연히 이 복수 방식에 대한 고민과 대립 이런게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이건 아니지.... 1,2화에 피해자 연출 비판 받아놓고 또 피해 연출 구리게 하고 피해자 유족들인 주인공들만 다시 험한 일 당하게 하고 적어도 이런식의 메세지를 주려면 검사 캐릭터를 이렇게 무능하게 만들면 안됐는데 감사 진짜...배우가 안타까울 정도.. 스토리는 클리셰 범벅에 대사는 진짜 못들어주겠고... 내가 생각한 메세지는 법적 정의에 만족할 수 없다해도 사적 복수가 옳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법도 이대로는 안된다 바뀌어야한다 이런거였음 근데 이건 뭐 그냥 피해자가 가해자한테 하는 복수도 똑같은 범죄다 복수는 복수를(폭력은 폭력을)낳는다????????장난?????????이건 아니지????? 실제 범죄 피해사례를 소재로 써놓고 결론이 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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