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발에 피난다니까 세상 걱정하는 표정으로 바꿔 신어줄까? 하는 정한이.. ㅠㅜ pic.twitter.com/5WW39wkDMO— 부슬비🐻🍊 (@1998_01_16) February 27, 2020 천산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