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이 납골당 앞에서 주둥이들 울음 참으면서 석훈이가 유학간다고 한참 못올거라고하고 석경이가 가방에서 가위 꺼내서 머리 잘라서 납골당 앞에 놓고 수련이 유골 목걸이 자기 목이 걸고 이 악물고 돌아서서 가는거 나온다는데 이거 왜 잘랐냐 진짜로
|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
|
수련이 납골당 앞에서 주둥이들 울음 참으면서 석훈이가 유학간다고 한참 못올거라고하고 석경이가 가방에서 가위 꺼내서 머리 잘라서 납골당 앞에 놓고 수련이 유골 목걸이 자기 목이 걸고 이 악물고 돌아서서 가는거 나온다는데 이거 왜 잘랐냐 진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