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거 저번에 만들던 그 두부인가요?A. 그 두부는 윤회에 한 발짝 다가갔죠... 어디선가 이로운 자연의 한 구성원이 되었을 거예요...버렸다는 얘기입니다 pic.twitter.com/2iPavAXDYL— 깜 (@____kkam) May 24, 2021 아 나 루다 화법? 너무 좋아 사람이 시크한 듯 하면서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