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듣자마자 너무 친숙한 멜로디가 뭔가 했는데 자우림 행복한 왕자랑도 비슷하고 마녀배달부 키키 ost 바다가 보이는 마을이랑도 비슷함 무한의 리바이어스라는 애니 엔딩이랑도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