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아이랑 더블 타이틀이 아닌 게 이해 안 갈 정도로 좋음 비트랑 멜로디 미쳤기도 미쳤고 다이버는 숲의 아이랑 분위기가 완전 상반되는 도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자각몽보다 다이버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ㅠㅠ 여태껏 숲의 아이랑 자각몽 밖에 몰랐는데 노래가 세개 더 있는 거 오늘 알았엌ㅋㅋㅋㅋ 다이버가 유아 음색에 훨씬 잘 어울리는 톤이고 나중에 시티팝 해도 잘 어울릴 거 같아 이 노래로 마이클 잭슨처럼 무대 맛깔나게 해주면 좋을 거 같은데 참고로 이 노래 밤공기 맡으면서 드라이브 하면 분위기 미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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