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말하는 산이와 그 기회를 잡아 서로 사랑을 표현하자는 홍중이 그 말 따라 고마웠던 점을 털어놓는 멤버들과 자컨에서 너무 분위기가 딥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사실은 always 개드립 타이밍을 보고있는👀) 종호의 커트까지 무대아래에서 보면 왁자지껄 우당탕탕 굴러가는듯 보이지만 그 안에서 나름대로 따숩게 굴러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