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라스에서 가수분이 유머식으로 ㅋㄹㄴ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아! 콘서트하고싶다! 이러는거보고 처음으로 가수들 심정을 약간이나마(?) 헤아림ㅠㅠ 매번 관객의 함성 듣고 소통하면서 공연장이나 행사장에 서는게 주업이던 가수들 너무 허무하고 공허할것같아 놀뭐 프로젝트때 녹음된 함성 듣고도 눈물흘린것도 그렇고 ㅋㄹㄴ 시기에 인기 급반등된 요즘 돌들은 인기 체감도 못해어 길거리에서 누가 알아보면 자길 아냐 되묻는단 후기도 봤고 빨리 이시국 해소되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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