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장면에선 조이 보고 박명수 라인이라고 말하고 다니라 하곸ㅋㅋㅋㅋㅋㅋ 화로에 불 올려야하는데 조이가 공구 척척 찾아내니까 손발 맞는다고 프로그램 같이 하자하고 명수옹 사진 엄청 열심히 찍어주다가 “내가 여태까지 녹화를 많이 했는데 오늘처럼 열심히 하고도 안 피곤한 건 처음이다” 이럼,, ㄹㅇ 보기 좋은 케미 진짜 아빠와 딸 같아 ㅋㅋㅋㅋㅋㅋ 명수옹이 틱틱거리지만 다 해주기도 하고 조이가 싹싹하게 잘굴기도 하고 그래서 더 보기 편—안.. 어머어머ㅓ머 어머어ㅓ머 얘 봐라 어머머 사람잡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fBiFqey7ZX— 구バrㅁı 💚🎶👋 (@yourmyjoy_) May 28, 2021 이건 그냥 개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