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닝카이는 "가사와 청춘의 표현, 제일 중요한 감정 표현에 집중해달라"고 짚었다.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May 31, 2021
연준은 "핸드마이크를 들고 안무를 처음 해보는데 자주 놓치기도 했다. 언제 어떻게 마이크를 바꿀지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연습이 끝나면 다리가 후들거려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pic.twitter.com/vcalQPxh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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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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