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정을 뭘로 표현해야 될까? 그냥 고마움인가? 아닌데? 그럼 미안함인가? 아닌데? 그러면 이분들이 저희한테 보여주시는 건 그럼 또 뭔가? 그냥 응원인가? 그냥 응원을 이제는, 학교에서 응원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거든?(넘어섰지) 그럼 의리인가? 아니? 의리를 지킬게 뭐.. 안 지킬수도 있고 (응 당연한건 아니잖아) 그니까 왜 우리랑 있는가? 이거를 사랑이라고 말 안 하면 뭐라고 하지?라고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진짜 사랑해 주시는 만큼 저도 더 사랑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괄호 안에 있는 건 원필이가 말한거,,, 팬들이 주는게 어떤 마음인지 생각하다가 이건 사랑이라고 말 안하면 뭐라고 하지? 했다는게 너무 좋음...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